빈민에게 ‘내집’ 주는 ‘3D 프린팅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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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를 금형에 붓거나 깎고 다듬지 않고 층층이 쌓아올리며 물건을 만드는 3D 프린터가 건축 분야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을 하고 있다. 간편한 제조법이라는 이점을 충분히 활용해 무주택 서민들에게도 내집을 마련해줄 수 있는 적정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3D 건축 프린터 `불칸2’이 최근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로 뽑혔다. 아이콘의 3D 프린터 `불칸2’는 가로 10미터, 세로 3.3미터로 고정형이 아닌 이동형이다. 주로 오지에서 쓰일 것에 대비해, 전기와 물이 부족한 곳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한다. 노즐을 통해 콘크리트를 층층이 뽑아내며 24시간 안에 집의 골격을 완성한다. 이는 공사기간을 줄여줄 뿐 아니라, 일손 부족을 메꿔주고 건축 비용도 낮춰준다. 아이콘은 기존 콘크리트보다 저렴하면서도 견고한 라바크리트(Lavacrete)를 개발해 내구력과 내진력을 높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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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칸2를 사용하는 업체인 아이콘은 `패스트컴퍼니’ 인터뷰에서 “목표는 누구나 설계도를 내려받아 기존 건축 방식의 절반에 불과한 시간과 비용으로 집을 `프린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의 건축 기술이 기대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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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swj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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