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열제가 있는데 먹일 수 없다니..’무지한 엄마는 울었다'[서지혜 기자의 건강한 육아]

출처

서울경제

링크

https://news.v.daum.net/v/20201107070028514

요약

해열제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부프로펜’ ‘아세트아미노펜’ ‘덱시부프로펜’입니다. 이는 ‘부루펜계열(이부프로펜)’ ‘타이레놀계열(아세트아미노펜)’ ‘맥시부펜 계열(덱시부프로펜)’입니다.

부루펜 계열과 타이레놀 계열은 서로 다른 약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는 아이가 생후 6개월이 넘었다면 부루펜 계열을, 6개월 전에는 타이레놀계열을 권합니다. 반면 부루펜과 타이레놀은 ‘다른 계열’의 약입니다. 효능과 부작용이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모든 약이 그렇듯 각 성분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때문에 중복으로 먹지 않도록 의·약사에게 물어보고 복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체중과 나이에 맞지 않게 많이 복용할 경우 간 손상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복약 시 가장 중요한 건 정해진 양을 지켜서 복용하는 일입니다.

느낌

나는 해열제라고 하면 모두 다 같은 제품일 줄 알았는데 이 기사를 읽어보니 해열제에도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앞으로는 열이 나더라도 내 증상을 확인해보고 그에 맞는 해열제를 복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Author: swj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