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TALK] 박지선 힘들게한 ‘햇빛 알레르기’.. “치료법 없고, 외출도 힘들어”

출처

ChosunBiz

링크

https://news.v.daum.net/v/20201107070036519

요약

국내에서는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매년 약 2만명이 햇빛 알레르기에 시달리는 것으로 파악된다. 햇빛은 피하는 것 외 뾰족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환자들의 정신적 고통도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서 ‘자외선에 의한 기타 급성 피부변화’를 앓는 환자는 1만7280명으로 집계됐다. 자외선에 의한 기타 급성 피부변화는 태양광선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에 두드러기, 발진, 수포 등의 증상이 생기는 피부질환으로 ‘햇빛 알레르기’로 불린다. 햇빛 알레르기 환자들은 햇빛을 피해야 하는 것과 시각적 요인 등으로 정신적 고통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느낌

우리가 살아가면서 햇빛은 피할 수 없이 마주치는 것인데 그것에 알레르기가 있다니 정말 살아가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았다. 또한 아직 확실한 해결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웠고 얼른 더 나아간 연구를 통하여 햇빛 알레르기를 조금이나마 완화시키는 방법을 찾으면 좋겠다.

 

 

Author: swj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