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감염 전에 스파이크 단백질 열 번 변신한다[알쓸신잡]

출처 : 연합뉴스

링크 https://news.v.daum.net/v/2020091906020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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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흡사 왕관처럼 보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의 표면은 ‘스파이크 단백질’로 덮여 있다. 신종 코로나가 숙주세포에 감염하려면 스파이크 단백질로 세포 표면의 ACE2 수용체와 결합해야 한다. 스파이크 단백질과 ACE2 수용체의 결합에 문제가 생기면 바이러스는 유전 물질을 숙주세포 안으로 넣지 못한다. 이들 두 단백질의 결합은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투하는 첫 단계지만, 실제로 감염될지는 여기서 결정된다. 하지만 아쉽게도 스파이크 단백질과 ACE2 수용체가 결합하는 구조적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들 두 단백질의 결합과 바이러스 감염이 이뤄지는 전 과정의 구조적 변화를 마침내 영국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스파이크의 중심부 노출은 바이러스의 세포막 융합에 도움이 될 거로 과학자들은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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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 이 기사를 읽으며 아직도 우리는 코로나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조금씩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분석해보면서 이 바이러스의 특징들을 많이 분석해낸다면 결국 약점이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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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swj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