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이번 주는 1학년들과 2학년들이 동아리를 정하고, 이것저것 정해야 할 일이 많았던 일주일이였기에 우리 3학년들은 일주일 간 온라인클래스로 수업을 진행했다.

수능특강

  이번 주에 나는 2022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응시생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뭔가 다른 설날

모두가 알다시피 이번 주는 설날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아마 내 인생 중에서 가장 명절답지 않은 명절을 보낸 한 해로 남을 것 같다.

무채색 일주일

이번 주, 정말 내 일주일은 빨주노초파남보도 아닌 흰색 그 자체였던 것 같은 일주일이었다.

그리운 친구들

어제는 수능으로부터 정확히 300일 남은 날이었다. 벌써 내 나이가 수능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라는 것이 놀라웠고, 이렇게나 커버린 내가 무섭기도 했다.

2학년의 끝자락에서

이번 주엔 드디어 2학년의 마지막 관문이였던 기말고사가 끝나게 되었다. 하지만 코로나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만 있다. 그리고 4일동안 치렀던 기말고사는 마치 코로나처럼 흘러간 것 같다. 첫 번째 날 시험을 볼 때는 생각보다 시험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