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친구를 만들고, 역경은 친구를 시험한다. -퍼블릴리어스 사이러스-

이번 주는 나에겐 정말 뜻깊은 날이였다. 왜냐하면 이번주 목요일이 바로 일 년에 한 번 밖에 없는 나의 생일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말 억울하게도 내 생일인 날부터 온라인으로 수업을 시작한 날이였다. 하지만 어쩌면 차라리 그게 더 나았을지도 ...

코로나가 망쳐버린 생일파티

오늘은 학원에 가지만 오랜만에 꽃단장을 하고 나왔다. 왜냐하면 오늘은 학원만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늘은 1년에 한 번 뿐인 외할아버지의 생일을 축하드리기 위해 저녁식사를 하는 날이였다.

지나간 일에 새로운 눈물을 낭비하지 말자

11월 7일, 11월의 첫 번째 주가 쉬어갈 틈도 없이 지나갔다. 요즘 뉴스에서는 미대선과 관련된 뉴스로 아주 인기가 많다. 바이든과 트럼프 중 누가 과연 대통령이 될 것인지에 대한 뉴스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

“그만하면 잘했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말

어느덧 시험이 끝나가고 10월 달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게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로 올해는 정말 빠르게 흘러갔다. 아무래도 코로나때문에 의미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일어난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소확행

오늘은 2학기 중간고사를 끝내고 처음 맞이하는 주말이였다. 나는 정말 오랜만에 알람소리를 듣지 않고 늦게까지 잠을 잤다. 사실 눈을 떴을 때 시험이 끝났다는 것이 실감이 가지 않았다. 사실 이번 시험을 볼 때는 시험을 본다는 사실이 잘 ...

멈춰버린 운동장..[일기]

목요일날 수업을 하던 중 갑자기 학교에서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 수업 중에 나온 방송이라 무슨일이지 궁금해하던 와중에 방송에선 갑자기 코로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설마 우리 학교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건 아닌가 생각하며 걱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

새로운 책상, 새로운 마음가짐[일기]

오늘, 나는 학원을 가기 전 집에서 큰 일을 치루고 나왔다. 그것은 바로 아침부터 점심까지 방을 모두 치워버린 것이다. 이 책상은 내가 부산에 있을 때부터 사용했던 책상이였다. 벌써 약 6년 정도 써왔던 책상과 이제는 작별인사를 해야 ...

첫 시험을 맞이하는 자세[일기]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시험대비에 들어가게 되었다. 물론 아직 개학도 하지 않았지만 미리 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시험 대비에 들어가고, 나의 삶은 훨씬 더 바빠졌다. 적어도 학교를 다닐 때는 이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았다. 그러나 학교를 다니지 않고 온라인 ...

[일기] 5월은 가정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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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8년 동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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