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오늘 읽었던 책은 ‘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모든 행위, 즉 세탁하고 화장품 쓰고 요리하고 음식을 소화시키는 것도 다 화학이며, 우리가 먹고 입고 신고 쓰는 모든 물건들도 거의 다 화학의 산물이다. 그래서 생물학, ...

음식이 만든 인류의 역사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한국은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한국인이 무엇을 먹어왔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미국은 왜 강대국이 되었는지, 중국은 왜 화려한 문명을 일구었는데도 제국주의의 먹잇감이 되었는지, 라틴아메리카는 왜 아직도 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지 알려면 그들이 무엇을 먹어왔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이 책은 역사의 최전선에서 인류 경제를 이끌어온 11가지 음식 이야기를 다룬다.

이상한 놈들이 온다[독후감]

이상한 놈들이 온다.라는 제목을 보고 정말 재미없는 책은 이세상에 많구나 이건 어떤 종류의 재미없는 책일까라고 생각했었다. 사실 이 책도 선생님이 추천해줘서 읽은 책이고 재미는 반포기하고 보아서 그랬는지 아니면 정말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는지는 모르겠으나 책을 ...

[독후감]고객 옹호 마케팅

Duis vehicula ornare diam vitae dapibus. Pellentesque at sodales diam. Praesent eu elit ac nisi elementum scelerisque. Aliquam quis metus lorem. Proin convallis fringilla mattis. Vestibulum tincidunt

[독후감]과학의 일곱기둥

Duis vehicula ornare diam vitae dapibus. Pellentesque at sodales diam. Praesent eu elit ac nisi elementum scelerisque. Aliquam quis metus lorem. Proin convallis fringilla mattis. Vestibulum tincidunt

[독후감]과학과 인문학의 탱고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15세기 중세에는 모든 지식의 개념에 ‘인문주의’가 근본적으로 깔려 있었다. 단테의 작품을 읽는 피렌체 상류층은 과학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르네상스 시상가들은 과학과 인문학을 두루 섭렵했다. 위대한 다빈치는 예술가이자 ...